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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24현문현답

賢問賢答(이병철회장 이만희총회장 현문현답) 3

한 걸음 더 2013. 1. 31. 19:04

賢問賢答(현문현답)

 

24년간 봉해진 특이한 일

 

 

24년을 기다린 질문 <인간 이병철의 24가지 현문>

 

賢問 3.
생물학자들은 인간도 오랜 진화 과정의 산물이라고 하는데,

신의 인간 창조와 어떻게 다른가?

인간이나 생물도 진화의 산물 아닌가?

 
24년을 기다린 대답 <이만희 총회장의 현답>

 


인간 및 사물은 진화(進化)가 아니다. 변화(變化)이다.

그러면 왜 변했나 할 것이다.

하나의 색깔은 하나이다. 두 가지 색이 합해지면 그 본색과는 다르다.

토종과 양종(洋種) 사이에 난 알의 병아리와 그 닭은 다르다.

그 병아리는 토종과 양종의 반반이 섞인 잡종(雜種)이다.

 

참 신이 창조한 것은 언제나 동일하다.

그러나 세상에는 신이 두 가지가 있기 때문에, 다른 신에 의해 낳은 다른 것이 있는 것이다.

그 예를 들면 쌍둥이는 그 얼굴 모습이 거의 같다. 세상 세파 속에 환경과 공기도 다르겠지만,

남녀의 그 순간의 색채가 같기 때문에 쌍둥이의 얼굴 모습이 같고,

그 후에 난 아이는 얼굴 모습이 다르다.

그 이유는 가중되는 죄의 차이와 노쇠함에 이어 다른 것뿐이다.

 

진화가 아니다.

인간의 시조인 생령(생명)에게 사악이 들어감으로 색채와 행동이 혼돈되어 달라졌다.

두 신의 서로의 모습으로 닮아간 것이다. 그러나 떠나가신 생명체인 창조주가 오시면

사람과 만물은 본래와 같이 소성될 것이다.

변화의 원인은 사악의 신에 의해 된 것이다.

 

 

 

 

 

24년을 기다린 질문 <인간 이병철의 24가지 현문>
삼성 창업주이자 한국 경제계의 거목 故 이병철(1910~87) 회장이 죽음을 맞이하기 한 달 전에 한 신부에게 보낸 질문지 전문이다. 이는 이 회장이 구술한 것을 필경사가 받아 적은 것으로 총 A4용지 5장 분량에 24개의 질문으로 빼곡히 적힌 것이었다.
당대 최고의 갑부이던 그도 생의 끝에서는 자신의 존재 의미와 근원을 찾는 평범한 한 인간이었음을 알게 된 것이다. 또 그의 질문은 괴로운 상황에 대한 원망이나 분노라기보다 모든 것을 이해하려는 한 인간의 솔직한 모습이기에 더욱 우리 가슴을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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