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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어린이 머릿니 감염 주의, 심하면 탈모까지 온다… 머릿니 없애는 방법은?

한 걸음 더 2013. 11. 4. 22:35

어린이 머릿니 감염 주의, 심하면 탈모까지 온다… 머릿니 없애는 방법은?

어린이 머릿니 감염 주의, 심하면 탈모까지 온다… 머릿니 없애는 방법은?

어린이 머릿니 감염 주의, 심하면 탈모까지 온다… 머릿니 없애는 방법은?

 

 

 한동안 사라졌던 머릿니가 다시 등장해 보건당국이 주의를 당부했다.
 
6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최근 유치원, 초등학교 등에 재학중인 어린이 100명 가운데 2~4명 꼴로 머릿니가 발견됐다.
 
머릿니는 주로 두피에서 발견되며, 모기처럼 인간의 혈액을 빨아 먹고 사는데 이때 나오는 분비물이 극심한 가려움증을 유발해 피부 손상 등에 의한 2차 감염도 발생할 수 있다. 또 심할 경우에는 탈모 증세로 확산될 수 있다.
 
특히, 머릿니는 암컷 1마리가 하루에 8~10개 알을 낳을 정도로 번식력이 강하고, 전염성도 높아 한번 생기면 없애기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머릿니를 없애는 방법은 약물을 이용해 죽이거나, 참빗으로 죽은 이와 서캐(이의 알)을 긁어내는 게 가장 좋다. 단 머릿니의 알은 약으로도 죽지 않기 때문에 참빗으로 꼼꼼하게 쓸어내려야 한다.
 
전문가들은 "머릿니가 발견될 시 전문의를 찾아 약을 처방 받거나 약국에서 판매하는 전용 샴푸로 머리를 감는 것이 좋다"며 "머리카락을 말릴 때는 선풍기나 헤어드라이어기를 이용해 완전히 건조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출처:http://www2.enewstoday.co.kr/sub_read.html?uid=298152&section=sc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