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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인 프로젝트] 성경으로 교리 비교! 참 신앙인으로 거듭나기! 휴거의 진실!

한 걸음 더 2021. 2. 24. 17:52

[신앙인 프로젝트] 성경으로 교리 비교! 참 신앙인으로 거듭나기!  

휴거의 진실!

많은 사람들이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해 궁금해 합니다. 

노스트라다무스, 마야의 달력, 많은 영화에서도 마지막 때 종말을 소재로 삼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종말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이유는 

기독교인들이 보고 있는 성경 때문입니다. 

이 성경 안에 마지막 때에 일어날 일들이 예언되어 있기 때문에 종말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죠. 

종말에 대한 것 중에 한 참 관심이 쏠렸던 것이 휴거입니다. 

 

 

1992년 10월 28일, 대한민국에서는

예수 공중 재림 휴거를 준비한다는 많은 사람들이 있었는데요

저 하늘 위로 들어올려진다고 믿는 사람들이 모인 기상천외한 사건이었습니다. 

전국 약 8000여명의 신도가 흰 옷을 입고 예배를 드렸다고 하는데요. 

과연 그 많은 사람들이 어디로 갔을까요?? 어디로 증발했을까요??

모두 무사히 집으로 증발했습니다 ^^;;

그날 밤 세상에는 아무 일도 없었고 휴거는 불발 되었습니다. 

휴거가 될 것이라고 철썩같이 믿었던 신자들은 

예배가 끝나고 허탈한 모습으로 집으로 귀가하였습니다. 

직장을 떠난 사람, 가출을 한 사람, 이혼을 한 사람 등등

많은 사람들이 이 종말론에 빠져들었었고, 그 파장은 매우 컸습니다. 

휴거를 하기 위해 온 가족을 데리고 잠적하는 사람,

종말론 교회에 나가지 못하는 부모를 원망하여 음독 자살한 여학생,

전 재산을 팔거나 재산의 태반을 매각해 교회에 바치고

기도에만 몰두하는 사람도 있었고,  

어느 교회에서는 몸이 가벼워야 휴거할 때 잘 올라갈 수 있다고 무리하게 살을 빼다가 

굶어 죽은 사람도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힘이 없으셔서 가벼운 사람만 들어올리시는 것일까요?

심지어는 휴거 한다며 다른 한쪽에서는 더 큰 건물로 교회를 건축하고 있었습니다. 

하늘로 올라간다는 휴거를 주장하면서도 왜 더 큰 건물로 교회를 건축하는 것일까요??

1984년 1월 22일,  1984년 4월 29일,  1990년 1월 14일,  1993년 9월 19일, 1998년 5월 17일

한기총 소속 순복음 교단에서는 휴거 사건이 있기 전부터 획기적인 휴거를 주장했는데요.

1998년 이후 지구의 종말이 올것이라고 주장했지만 불발로 그쳤습니다. 

또한 종말이 오면 사람만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교회가 통째로 들려 올라간다는 휴거를 주장했지만 2000년이 훨씬 지난 지금도

교회는 아직 그자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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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국내와 해외 수많은 교회 목회자들이  

각각의 휴거 날짜를 정하는 등 유행처럼 후거의 바람이 불었지만 

그것은 모두 거짓말이었고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성경에서 말한 그 때를 알지 못하고 휴거라는 말의 참 뜻을 깨닫지 못해 

오해함으로 거짓말을 하게 된 것입니다. 

 

휴거를 주장한 선교회는 한기총에서 이단이라고 정죄 했음에도 

왜 같은 주장을 한 한기총 소속 목사님들은 정통이라고 인정하는 것일까요??

모두가 마귀의 씨로 난 한통속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고 오직 하나님만 아신다고 하셨는데 

많은 목사님들이 정한 휴거 날짜는 성경에는 없는 거짓말이었습니다. 

왜 목사님들은 성경에 나오지도 않는 휴거라는 단어로 이러한 주장을 하는 것일까요?

살전4:17에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여 항상 주와 함께 한다는 말씀을 근거로 

휴거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휴거는 공중으로 들어올린다는 뜻이지만 정말 문자 그대로 하늘 위로 올라가는 것일까요?

성경을 통해 바른 증거를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살전 4:17에 나오는 공중은 하늘을 의미합니다. 

하늘이라고 하면 그냥 저 푸른 하늘 SKY로 생각하지만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 나라 라는 가사의 찬송이 있듯이

하늘은 하나님이 계신 곳을 말합니다. 

시84:11에 하나님을 해로 빗대어 말씀하셨고,  

해는 하늘에 있듯이 가장 높으신 하나님께서 계신 곳을 하늘이라 비유한 것입니다. 

모세 때에는 이방 애굽에 사로잡혀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께서 약속하셨던 가나안 땅, 하나님이 계신 곳으로 인도하신 것이 

하늘로 가는 것이었고, 

초림 때에는 사단, 마귀 소속이었던 서기관 바리새인에게 사로잡혀 있던 유대인들을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예수님에게로 인도하시는 것이 

하늘로 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주 재림 때 하늘로 가는 휴거의 참된 의미는 무엇일까요?

주 재림 때의 일이 예언된 마24장의 말씀을 보면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난다는 전쟁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전쟁은 육적인 전쟁이 아니라 영적인 전쟁을 말합니다. 

이 전쟁으로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다고 하셨는데 

거룩한 곳인 선민 예루살렘이 배도함으로 멸망자에게 패하여 사로잡힌 것을 의미합니다. 

이 사로잡힌 선민을 하나님이 계신 곳으로 인도하는 것이 하늘로 가는 것인데

주 재림 때인 오늘날은 요한계시록이 성취되는 때입니다. 

 

요한계시록 1장을 보면 주의 길을 예비하는 하늘의 일곱별 일곱 사자 일곱 목자가 출현합니다. 

계2-3장을 보니 하나님과의 언약을 어김으로 배도하게 됨으로 

계13장에서 하늘 장막에 올라온 애굽과 같은 멸망자와의 전쟁에서 패하게 되고 사로잡히게 됩니다. 

그러나 계12장에서 이긴 자와 그 형제들이 어린양의 피와 증거하는 말로 싸워 이기게 되고

계15장의 증거장막성전이 열리게 됩니다. 

계3:12에 보니 이긴 자에게 하나님, 예수님, 천국이 함께 하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그 곳이 하나님의 보좌가 임한 계14장의 시온산이며, 

계21장의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임하여 오는 새 하늘 새 땅인 것입니다. 

계시록에는 두 가지 하늘이 있는데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신앙인들이 가야 할 하늘은

부패하여 없어지는 처음 하늘이 아니라 다시 창조되는 새 하늘 증거장막성전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살전 4:17에 나오는 공중에서 주를 맞이할 때는 언제일까요??

처음 하늘이었던 선민 장막이 배도하여 멸망당한 후입니다. 

그 때 예수님께서는 천사들과 함께  동서남북에서

하나님의 씨로 난 자들을 이긴 자가 있는 새 하늘로 불러 모으십니다. 

이것이 공중이며 이 곳에서 주를 맞이하는 것입니다. 

재림 때 하나님이 함께 하시며 이긴 자가 있는 새천지로 가는 것이 

하늘로 올라가는 것이며 이 부르심을 따라 가는 것이 재림 때 참된 휴거인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은 이 땅에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2천년 전 예수님께서는 마24장에서 세상 끝에 거짓 선지자들의 미혹을 주의하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와서 사람들을 미혹하는 일이 있기에 

말씀을 믿는 신앙인이라면 예수님의 말씀대로 거짓말에 미혹받지 말아야 합니다. 

오늘날 성경의 마지막 역사인 요한계시록이 성취되는 이 때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신앙인으로

사람의 계명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알고 믿는 

참 신앙인이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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